호야의 소소한 일상입니다

통풍 초기증상과 통풍에 좋은 음식이 무엇일까요? 본문

건강정보

통풍 초기증상과 통풍에 좋은 음식이 무엇일까요?

호야의 일상 2017. 12. 15. 09:51
728x90
반응형

여러분들은 통풍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통풍은 말그대로 바람만 스쳐 지나가도 극심한 통증이 수반 되어지는 질환인데요, 저도 얼마전 재발해서 큰 고생을 했습니다. 한번 발생되어 지면 완치가 되지 않는 질환이고 발생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어 많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성 보다는 남성에게 많이 발생되어지는 통풍 초기증상과 통풍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통풍이란 무엇인가?

통풍은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몸에 과하게 축적되어 발생되어 지는 병으로, 과 축적된 요산 결정체가 관절의 연골이나 힘줄부근에 달라 붙어 염증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되어집니다. 그렇다면 요산은 무엇이냐? 음식을 통해 섭취되어지는 퓨린이라는 물질을 인체가 소화 대사를 하고 남은 물질을 말합니다. 요산은 격력한 운동이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만들어 지며, 그것이 아니면 다량의 퓨린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거나 신장에 이상이 생겼을 때에도 그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통풍 환자가운데 10중 9는 남성이라고 하는데요, 여성분들은 여성호르몬으로 인해 요산의 제거가 가능하지만,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요산의 제거 능력이 떨어져 통풍에 취약해 지기 때문입니다



통풍 초기증상 어떤가요?

통풍 초기증상은 주로 밤에 시작이 되어 집니다. 대부분의 증상은 하나의 관절에서 나타나게 되어 발등, 발목, 무릎에 발생 되어 지며 드물게 손목에서도 발생하지만, 대부분 심장에서 먼 하반신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통풍 초기증상으로 알 수 있는것은 관절부위가 붉게 변화하고 심하게 부어 오르게 되며, 극심한 통증으로 잠에서 깨 통증으로 인해 다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통풍 초기증상을 넘어 증상이 심해 지면 오한과 함께 발생 부위에 열이 동반되며, 가벼운 발작은 몇시간 이내에 가라 앉기도 하지만 대부분 몇 일이 가기도 하고 심한경우 한달 가까이 지속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첫 급성 발작 후 6개월에서 2년 사이 재발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통풍이 진행되게 되면 결정성 통풍이라는 시기가 옵니다. 보통 첫 발작이 있은후 평균 적으로 10년의 기간을 보고 있는데요. 귓바퀴나, 손가락, 발가락, 발목, 무릎등 관절이 있는 부위에 비대칭 적이고 울퉁불퉁한 덩어리가 만져지고, 관절에 뻣뻣함과 통증이 발생 되어 집니다. 결국 관절은 큰 손상을 입게 되어지고 결절이 생성되어 괴상한 형상으로의 변형이 생깁니다



통풍 치료 어떻게 하나!

통풍 치료를 위해선 우선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 몸안의 요산수치를 우선 희석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 소변을 통해 요산을 배출 시킬 필요가 있는데요. 연한 아메리카노 같은 이뇨 작용이 있는 것들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냉찜질과 온찜질은 통풍에는 좋지 않아 권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급성 발작이 시작되면, 아스피린성분이 들어 있는 약은 피하시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통해 통증을 가라 앉히고 요산배출을 촉진하고 생성을 억제하는 약물을 투여 하게 됩니다. 또한 결정성 통풍으로 관절이 심하게 손상 되었다면 관절 고정술과 결절제거 조직술 같은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하자?

통풍에 좋은 음식은 우선 요산이 잘 빠져 나갈 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며, 쌀, 보리, 밀 ,메밀 같은 곡류와 감자, 고구마, 우유같은 유제품들과 계란, 해조류와 과일, 콩, 두부등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통풍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통풍에 좋은 음식이 아니라 해가 되는 음식을 피해야 하는 것인데요!


통풍은 대사이상으로 다량의 퓨린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생각 할 수도 있는 만큼, 퓨린이 많이 들어 있는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같은 육류 중에서도 간과 내장은 섭취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등푸른 생선류인 고등어, 정어리, 꽁치를 피해야 하고, 새우와 랍스터에도 다량의 퓨린이 들어 있어 통풍에 한번 걸렸던 분들이라면 다량 섭취는 피하셔야 합니다. 리고 알코올은 몸의 요산성분을 더욱 증가 시키기 때문에 발작이 일어났다면 가라 앉을 때 까지는 반드시 피하셔야 하며, 특히 맥주와 막걸리에는 다량의 퓨린이 있는 만큼 꼭 피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통풍 초기증상과 통풍에 좋은 음식 알아 보는 시간 가져 보았는데요 통풍에 한번 걸리셨다면 정상 체중을 유지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평소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시고 바람직한 식습관을 유지 하기 위해 생활 패턴을 개선하는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관절염이 아니고 고혈압 당뇨 같은 신체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지는 질환이기 때문에 통풍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조기에 진단을 받아 꾸준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통풍은 재발이 쉬운 병으로 알려져 있고 완치라는 말을 쓰지 못하는 병이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 필요하다는것 다시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