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소소한 일상입니다

2018년을 시작하는 해돋이 명소 어디가야할까요? 본문

일상정보

2018년을 시작하는 해돋이 명소 어디가야할까요?

호야의 일상 2017. 12. 21. 14:28
728x90
반응형

2017년이 이제 2주도 남지 않았는데요,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올 새로운 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믿어요. 그 가운데에 가장 바로 신년 해돋이 여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2018년 무술년()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는 전국의 해돋이 명소를 소개하려 합니다



포항 호미곶 한민족해맞이축전

올해 포항에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진피해 인데요, 그 피해를 딛고 일어나 새빛과 새로운 희망(New Sunrise, New Hope)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해돋이 명소인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12월 31일에 다채롭고 알찬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전야행사 : VIP영상인사부터, 송년음악회는 물론 홍보영상물 상영과 해오름버스킹페스티벌같은 다양한 전야행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자정행사 : 2017년을 마무리 하는 마음으로 카운트다운 예술불꽃축제와, 각종 영화상영, 2018 강강술래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맞이 행사 : "임원식 예술단"의 대북공연이 있고, 서숙희님이 창작한 신년시를 신계호씨가 낭독하게 되어집니다. 그리고 2명의 주자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을 하게 되구요, 해맞이 무대에서 성화를 채화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해군 6전단의 축하 비행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대행사 : 각종 기타 행사로 떡국나눔, 소원카드 달아보기, 평창동계올림픽체험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강릉 정동진 해돋이 축제

'모래시계'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해돋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정동진은 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모래시계 회전식을 시작으로 해돋이 . 2017년에서 2018년으로 자정을 전후로 10분간에는 정동진의 밤하늘을 수 놓을 화려한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노래자랑 경연대회, 마술, 다양한 볼거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가장 유명한 때문에 기차표를 구하기는 모르니 빠르게 예약을 확인해 보시길 .



당진 왜목마을 축제

당진이면 서해인데 "서해안에서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진의 왜목마을은 바다로 있는 지리적인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아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유명해 한해에 정도가 찾는 곳입니다. 뜨겁게 타오르는 화려한 동해의 소박하다 할 수 있지만, 해넘이부터 있는 왜목마을에서는 12월 31일 2018년의 첫날까지 해넘이 감상과 관광객들의 노래자랑, 가수들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자정에 소원성취를 위한 달집태우기도 진행이 되어 옵니다. 새해가 밝아오면 떡국을 나누고 일출을 감상하며 행사가 끝이 납니다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

울산의 간절곶은 새해를 한반도의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를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해돋이 명소가 된 곳입니다. 매년 간절곶에 "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 주제로 다양한 축제들이 열리게 .

전야행사 : 해넘이 각종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쇼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부대행사 : 간절곶 시네마가 , 관광열차도 .



여수 향일암 일출제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로 인해 전성기를 맞이한 도시 여수입니다. 향일암은 등에 예로부터 소원성취가 잘 하는 명소로 꼽힙니다. 양양의 향일암, 금산의 보리암, 강화도의 함께 전국 4대 합니다. 올해도 21회 여수 항일함 일출제가 얼릴 예정이며 새해 소망을 기원하며, 그곳에서 제야의 타종식 같은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해돋이명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2017년을 잘 보내고 2018년을 잘 맞이하기 위해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오늘 소개해 드린 곳도 들려 힘차게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728x90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