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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방치하면 안돼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

호야의 일상 2018. 10. 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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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를 받은 후에 복통과 복부 팽만감 같은 증상을 겪고 있다거나 설사와 변비가 있으시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과도한 스트레스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이런 불편을 호소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거기에 음주와 흡연 같은 몸에 안 좋은 생활 패턴으로 위장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X-RAY나 내시경 검사에서도 뚜렷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아 치료가 어렵고 그로 인한 또 다른 스트레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함이 커지기 전에 초기에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의외로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원인은?

현재까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에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포함 되오 있는데, 이로 인해 전체 인구의 7~15%정도가 의심 가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패턴 빠르게 변화한 서구화 식단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식습관 가운데 장에 무리가 갈 정도로 갑자기 폭식을 한다던가, 장에 너무 자극적인 음식들을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습관들은 위와 대장에 무리를 주고 염증과 궤양 같은 위장장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배변 패턴의 변화와 복통이 있습니다.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불량 같은 느낌을 보이면서 복통이 찾아오지만 배변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복통이 호전 됩니다. 이 밖에 점액질 성분의 변을 본다던가 복부팽만, 잦은 트림과 방귀, 어깨 결림과 두통 마지막으로 영양분 흡수가 되지 않아 전신피로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증상이 반복되면 병원을 방문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덜 하도록 진료를 받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치료법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치료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제거 해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하거나, 자극적 음식은 멀리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기지 않게 하는 예방법과 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법으로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 드리는 진경제와 변비 완화제를 사용하며 보조적으로 신경안정제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재발이 잦기 때문에 평소에 예방과 관리가 필수 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식이요법

고 열량의 기름진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음식은 여러 번 꼭꼭 씹어 먹고 야식과 과식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정한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증상이 악화 되기도 하는데 그러한 음식들은 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과 굴, 지방이 많이든 음식은 멀리하시고 야채와 채소를 자주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는 그 중 열무와 무 같은 거친 것이 좋고, 과일도 가능하면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백미보다는 조금 까슬한 잡곡밥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 알아 보었습니다,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치료 중 식생활 관리도 중요하지만 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재발을 막기는 어렵습니다. 모든 질환이라는 것이 초기가 중요한 만큼 증상이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아주 바쁜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자신만의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 만드시고 과도한 지방의 섭취는 줄이셔서 건강한 장 건강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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