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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재발하기 쉬운 방광염의 원인과 치료법

호야의 일상 2018. 10. 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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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보다는 여성 분들이 좀 더 발병하기 쉬운 방광염은 소변을 참는 습관이나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가 잦으신 분들에게 잘 발생 합니다. 이유는 바로 몸의 면역력 저하 때문 입니다! 혹시나 소변 중에 통증이 있으시거나 화장실을 과도하게 자주 갈 경우 방광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고, 한번 방광염에 걸리게 되면 잦은 재발로 인해 만성방광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확실한 치료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병입니다. 지금부터 재발하기 쉬운 방광염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방광염 원인

해부학적으로 요도가 짧고 질과 회음부 주위에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으로 인해 방광염은 남성보다 여성이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날이 습하고 더운 여름에 특히 조심을 하셔야 합니다. 여름에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젖은 수영복을 오래 입고 다니면 유해한 박테리아의 선장을 촉진 합니다, 또한 타이트한 하의를 입으실 경우 사타구니 근처의 땀 배출이 원할 하지 못해 방광염 위험인자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또한 평소 소변을 참는 습관과,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등이 방광염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재발이 아주 잘 되는 질병이니만큼 평소 예방이 중요 합니다.

 


방광염 증상

하루 8번 이상 소변을 보는 빈뇨증상, 갑자기 강항 요의를 느끼게 되며 소변을 참을 수 없는 요절박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소변을 본 후에도 소변을 덜 본듯한 느낌과 요도가 타 들어 가는듯한 방광자극이 나타납니다. 한밤중에 증상이 심해지는 야간뇨도 발생 할 수 있으며, 열이 나거나 오한이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염증이 심할 경우 허리와 아랫배 엉덩이 윗 부분에서 통증이 있을 수 있고, 혈뇨와 세균의 증식으로 인해 소변에 고름이 섞여 색이 탁하거나 노폐물 분해로 인한 악취가 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만성화 되었다면 증상이 없거나 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의심이 되신다면 가까운 비뇨기과에서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광염 치료법

비뇨기과에서 검사 후 염증이 확인이 되면 기본적으로 항균제를 3일 요법으로 투여하는 방법이 있고, 근래에는 1일 요법으로 3일요법과 동일한 효과를 보기도 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는 쪼이지 않는 편한 옷과 따신 성질을 지닌 차를 자주 마시고, 아랫배를 온 찜질 하거나 적외선을 쬐며 배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효과 적입니다.

 


방광염 합병증 예방법

방광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눕니다. 이 둘의 대표적 합병증으로는 상행성 감염에 의한 신장 감염을 들 수 있습니다. 합병증은 임산부에게서 특히 자주 나타나며, 적절한 항생제 투여 만으로 쉽게 호전되고 후유증을 남기지 않습니다. 평소에 적당한 수분 섭취로 몸 안의 세균을 적절히 몸 밖으로 배출해 주어야 합니다. 폐경 이후의 여성분 이시라면 염증 재발 시 여성호르몬을 보충해 주시는 것도 방광염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배뇨 후 회음부와 항문을 앞에서 뒤로 세척하는 습관이 중요 하지만, 질 부위는 너무 자주 세척 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점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방광염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복통과 잦은 빈뇨로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갖게 되는 것이 방광염입니다. 또한 만성이 될 가능성이 큰 만큼 초기에 확실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 합니다. 획기적인 식이요법은 없으며 크렌베리와 비타민c의 효과를 이야기 하지만 인정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 방광염일 때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염 초기일 수 있어 빠르게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정보로 방광염 예방으로 건강을 지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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