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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건강이 위험하다! 목 디스크 원인과 올바른 습관

호야의 일상 2018. 10. 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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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퇴근길의 버스나 지하철을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은 이제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은 자기 머리의 무게를 고스란히 지탱하는 부위여서 잠깐 고개를 숙이는 것 만으로도 큰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일자목과 목 디스크가 발생 하기도 하는데요, 지금부터 목 디스크의 원인과 올바른 습관들 알아 보겠습니다.

 


목 디스크의 증가 이유

컴퓨터와 스마트 폰은 이제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되면서 그로 한 각종 증후군들이 생겨 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목 디스크 입니다. 특히나 스마트폰의 사용빈도가 높은 20~30대에서 질환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목을 모니터 앞으로 쭉 내미는 경우, 일자목이 되어 곧 목 디스크로 이어지게 됩니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일 뿐만 아니라 건축설계사와 은행원 같이 한 자세로 일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긴장상태가 유지되어 목 디스크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목 디스크 원인과 증상

우선 건강항 목 뼈는 알파벳 C자와 비슷한 곡선형태를 유지하며 머리의 무게를 분산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거나, 목을 앞으로 쭉 빼고 장시간 있을 경우, 너무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습관들은 목의 곡선을 일자로 변형시키고 맙니다. 곡선이던 목뼈가 일자가 될 경우 머리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분산 시키지 못하고 목뼈와 목뼈 주변의 근육들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 때문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일이 잦아지고, 어깨부터 팔과 손에 통증이 생기게 되며, 팔에 힘이 빠지게 됩니다. 거기에 부수적으로 두통과, 현기증,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예방하는 올바른 습관

우선 목뼈가 펴지지 않기 하기 위해 엎드려 자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의자의 등받이에는 쿠션을 두어 등과 의자가 밀착이 되게 앉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또한 업무나 학업 중 짬짬이 양손을 깍지 끼워서 쭉 피는 기지개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를 장시간 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니터의 높이가 시선과 같은 높이가 되도록 조정해 주시고 시선보다 아래에 모니터가 위치 한 경우라면 책 같은 것으로 높이를 맞춰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팔꿈치의 위쪽 부위는 어깨에 긴장이 가지 않게 자연스럽게 떨어뜨리고 팔꿈치의 아래쪽은 팔꿈치와 직각을 이루는 자세가 좋습니다.

 


목 디스크 자가진단 테스트

평소 내가 목 디스크 아닌가 의심이 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준비 해 보았습니다. 아래 내용 중에 세 가지 이상 해당 하신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1.     목덜미가 늘 뻐근하다

2.     어깨나 등이 전보다 자주 결린다

3.     목과 어깨에 통증이 있고 두통이 있기도 하다

4.     팔부터 손가락까지 저릴때가 있다

5.     목이 뒤로 잘 젖혀지지 않는다

6.     수면 후 목 부분이 개운치가 않다

7.     하루의 절반이상을 컴퓨터 앞에 있다

8.     옆에서 볼 때 목이 일자로 펴져 있다

 

지금까지 점점 늘어가는 목 디스크 원인과 증상 예방하는 올바른 습관들 알아 보았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비수술적 치료로 치료가 가능한 만큼 꾸준한 치료와 관리 관심이 필요 합니다. 증상이 가볍다고 쉬이 넘기시지 마시고 주의를 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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