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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변비 탈출, 원인이 되는 나쁜 습관부터 파악하는것이 우선!

호야의 일상 2017. 11. 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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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여성 3명중 2명은 경험할 정도로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변비는 건강할때 보다 변이 딱딱하고 건조하며, 횟수와 양이 감소되어 불쾌한 느낌과 생리적인 문제가 수반되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지금부터 변비의 원인이 되는 습관들을 자세하게 알아보고 해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화장실에 가야하는데 참는 습관

바쁘고 정신없는 아침시간에 출근을 서두르다보면 변비가 오기 쉬운데, 그 이유는 가고는 싶지만 지각이나 차를 놓칠 수 있어서 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주 참는 습관이 반복되어지면 변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주 참음으로 인해 대장의 감각은 둔해지고 배변에 대한 욕구도 사라지는것이지요. 심한경우에는 자신의 욕구를 느끼지도 못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변의가 있다변 바로 해결을 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화장실에서 책이나 스마트폰은 금물

대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고해서 화장실에 책이나 스마트폰을 들고 보는 것은 변비에 안좋습니다. 10분이상 앉아 있다면 불필요한 압력이 항문주변에 가해져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권해 드리는 시간은 3분이 적당하며, 이 이상 힘을 과하게 준다면 치질의 위험이 높아 지므로 일정시간이 지나도 반응이 없다면 과감하게 변기에서 일어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몸매를 위한 보정속옷을 항시 착용하는 습관

몸에 꽉끼는 속옷은 활동을 조절하는 부교감신경의 활동을 저하시켜 대장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이 줄어들게되고, 소장에서 음식을 밀어내고 부쉬는 힘 역시 약화시켜 찌꺼기의 통과시간을 길게 만듭니다. 변비가 있으시다면 보정속옷은 피하도록 하시고, 잘때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몸도 휴식을 주셔야 합니다



평소에 얼마나 물을 마시는지 체크

몸속에 물이 부족하게 될 경우 대변에 포함되어있는 수분들이 장에 역으로 흡수가 되고, 그 결과로 인해 변이 딱딱해 집니다. 딱딱한 변의 경우에는 직장과 항문을 통과하기 어려울 뿐더러 배변시 통증을 수반하고 항문에 상처를 내기도 합니다. 하루 8~10컵의 물을 마시실 것을 권하며 아침에 일어나시면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잔이 큰 도움이 됩니다. 되도록 미지근한 물이나 차를 마시고, 탄산이나 이뇨 작용을 할 수 있는 커피와 홍차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관적인 변비약의 복용

하루이틀 정도 배변활동이 없다고 바로 약을 복용하시는 것은 최악의 장 건강 유지법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효과가 있지만, 이내 곧 내성이 생겨 더 많은 자극이 필요하고 약도 늘리게 되어지는데요, 만성적 복용은 장의 기능을 둔하게 만들기도 하고 최후에는 약 없이는 스스로 장운동을 하지 않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변비약은 꼭 의사와 상의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변비의 예방에 가장 좋은 것은 평소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입니다. 식이섬유는 몸 안에서 소화가 잘 안될뿐더러 팽창하는 성질이 있어 변을 부드럽고 장이 건강하고 건조해 지는것을 막아 변비에 걸리지 않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소화기능과 대사기능의 능력치를 올려 주는것도 중요합니다. 이렇게 알아본 나쁜 습관들을 잘 알아두고 계셨다가 지긋지긋한 고통에서 벗어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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