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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겨울이 더 위험하다

호야의 일상 2017. 11. 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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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의 절반이 겨울에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12월가 2월 사이에 주로 발생되어지는 노로바이러스는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오랫동안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이 되어지는 것으로 겨울이라 안심하지 말고 위생관리에 철저한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겨울철에도 발생하기 쉬운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무엇인가?

감염이 쉽게 되어지는 유행성 위장염입니다. 감염통로는 해조류와 과일 채소등 입니다. 감염자와의 접촉을 통해서도 전염이 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생존력이 강한 바이러스라 60도에서 30분간 가열을 해도 감염성이 유지가 됩니다. 거기에 소량 만으로도 감염이 가능한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손의 청결이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노로바이러스의 증상은 무엇인가?

이 병에 걸린 환자의 절반이상은 발열 증상을 겪습니다. 이와 함께 심한 두통과 오한 근육통의 신체 증상이 동반되어지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아이에게는 구토증상도 흔히 나타나며, 성인에게는 설사가 동반되어집니다. 보통 1~2일 후에 자연스레 증상이 사라지지만 전염성은 3~14일까지 유지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단체 생활을 하는 분들은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노로바이러스의 치료법은?

특별한 치료는 필요치 않고 자연치유가 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탈수증세를 보이는 만큼 그에 따른 보존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심한 탈수증상을 겪는다면 수액공급이 진행되어집니다. 면역기간이 약 2주 동안 지속되어지므로 재 감염의 우려가 높은 병입니다. 하여 조리기구등은 항상 열탕 소독을 하여 세균을 없애야 하고, 중성세제와 소독제를 이용해 개수대를 소독해주어야 합니다.



노로바이러스의 예방법은?

이 시기가 되면 항상 주변을 청결히 함으로써 감염을 예방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밖에서 활동을 한 후에는 반드시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주어야 하고 음식은 될 수 있는대로 날것을 섭취 하지 않는거싱 좋습니다. 85도 이상에서 1분이상 가열 하는 것 만으로도 이 질병으로 부터 몸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석화도 좋지만 조심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겨울철에 설사와 구토 발열이 동반된다면 또 다른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병원에 내원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식중독이란 부패되거나 변화된 음식물 속에서 생긴 여러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여름에 유행한다 생각할 수 있지만 겨울도 예외는 아닌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소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예방에 미리 만전을 기하여야 하며, 집단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사람들이 밀집된 곳에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더욱 신경 써 주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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