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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간에 살이 찌는 증상과 치료법 본문

건강정보

지방간 간에 살이 찌는 증상과 치료법

호야의 일상 2017. 12. 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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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회식과 망년회 같은 모임들로 잦은 술자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간이 휴식을 취할 시간도 없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술 때문에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지방간은 술뿐 아니라 잦은 과식과 폭식에 의해서도 발생이 될 수 있는 만큼, 침묵의 장기라 불리우는 간의 건강을 위해 지방간 증상과 치료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방간이란 무엇인가?

보통 정상적인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고 잇는 비율은 5%내외 입니다. 하지만 간에 이보다 많은 지방이 쌓여 살찐 상태를 지방간이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잦은 술자리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과한 기름의 섭취와 야식등으로 인해 지방간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알콜성 지방간과 비알콜성 지방간으로 구분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알콜성 지방간이란?

술을 즐겨 마시는 분들의 80~90%정도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한 병이여서 심각하지 않게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방간은 술을 금하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섭취하면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지만, 계속해서 음주를 하게 된다면 대략 20~30%의 분들은 알콜성 감염이 발생되어지고, 더 심해 지면 간경변증이 일어날 위험이 있습니다


알콜의 양과 술자리의 횟수에 따라 손상 정도는 달라 질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65세 이하의 성인 남성은 1주에 3병이상, 여성은 2병이상 드시는 분들에게 지방간이 발생 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이란?

이 증세는 술을 마시지도 않지만, 술을 마시는 사람과 비슷하게 간에 지방이 축적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비만과 당뇨, 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과 관련이 있으며 과도한 열량을 꾸준히 섭취한다면 체내 지방세포와 간에 지방이 쌓여 증가된 지방에서 간에 해로운 여러 물질을 분비해 지방간염과 간경변으로 진행되어 집니다. 이외에도 호르몬제와 스테로이드의 약물과 민간요법에 의해서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방간 주 증상은?

사실 간은 침묵의 장기 라고 많은 분들이 부르는 만큼, 지방간의 증상을 자각 하는것은 힘들다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간헐적으로 우상복부에 불편한 기운이나 통증이 느껴지거나 전신 쇠약감과 피로가 수반된다면 지방간 증상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대부분은 신체검사나 건강검진의 이유로 병원에 왔다 혈액검사로 간 기능 검사를 하고 초음파 검사를 통해 간의 이상소견으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간 증상은 지방이 얼마나 얼마동안 쌓였는가와 다른 질환의 동반유무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지방간 치료법은?

진단을 위해 간을 직접 꺼내어 무게를 재어 볼 수는 없기 때문에, 조직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지방이 쌓은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간은 선홍빛을 띄지만 지방간의 경우는 노란 색을 띄게 됩니다


지방간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파악이 우선이고 그 원인을 개선해야 합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혈당관리에 힘을써야 하고, 고지혈증과 혈압도 관리 되어야 합니다. 지방간 환자의 대부분은 과체중이나 비만인 만큼 적절한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동반해 적극적으로 체중감량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지방간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는 대부분 정확한 상태와 원인을 파악해 적절한 조취가 동반된다면 정상적으로 회복이 가능한 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생활습관을 체크해 건강한 간을 유지하고 2017년을 마무리 잘 하실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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