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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발생 가능성을 대장암 예방법으로 줄여 봅시다.

호야의 일상 2018. 1. 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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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에서 급격히 대장암의 발생율이 늘어나고 있는 현재의 대한민국 입니다. 대장암은 약 5% 정도의 유전적인 원인으로 인해 생기고 95%는 식생활이나, 흠연, 음주 같은 후천적인 혹인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 되어 집니다. 회식이나 외식으로 잦은 육류의 섭취와 음주량이 많아진 남성분들은 아시아 1위에 오를 정도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는 데요, 그래서 오늘은 대장암 발생 가능성을 대장암 예방법으로 줄이는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절대적으로 금연하기

흡연은 절대적으로 대장암과의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담배를 한대 태우면 4000여 종의 독성 화확물질을 빨아 들이게 되고, 이중 60여종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때문에 흡연으로 폐암은 물론이거니와 각종 암의 발생 위험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미국 암학회에서는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대장암이나 다른 질환들로 사망할 확률이 2배 이상 높다고 말하고 있고, 흡연자들은 대장암의 발병율이 높으며 치료의 효과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장암 예방에 금연은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으며, 될 수 있으면 간접흡연이 될 자리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주를 통해 대장건강 지키기

지구상 거의 모든 술의 주 성분인 알코올의 한종류인 에탄올, 이는 몸에서 흡수, 분해 되어질때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물질을 생성하게 되어집니다. 술을 조금만 마셨음에도 취기가 올라 오시는 분들은, 몸 속에서 더 욱더 많은 아세트알데히드를 생성하기 때문에 그 만큼 암세포의 생성이 쉽습니다. 또한, 술을 마셨을때 얼굴이 금방 달아 오르시는 분들이라면 알콜 분해유전자의 기능이 보통 사람들보다 낮기 때문에 대장암 발병의 위험성도 그렇지 않은 분들보다 높기 때문에 술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대장암에 특별하게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호주 국제 보건연구소 팀에 연구논물들을 보면 일주일에 소주잔 기준으로 7잔 이상의 음주를 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의 확률이 60%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기는 꼭 야채, 채소와 함께!

대부분 대장암 이라고 하면 육류섭취가 늘어난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이라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고, 국내의 노년층은 육류 섭취량이 적은것이 문제가 된 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단백질 성분이 풍부한 육류들은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게 되어지며, 의료진들은 수술을 받은 환자의 회복을 위해 육류의 섭취를 권장할 정도로 우리의 몸에 꼭 필요한 것이 육류 입니다. 하지만 고기를 너무 섭취하시지는 마시고, 찌거나 삶아, 각종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는 다면 훨씬 더 건강하게 섭취가 가능하십니다.



대장암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우선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현미와 브로컬리, 미나리, 시금치, 항암이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생강과 마늘, 양파, 섬유질이 풍부한 양배추와, 항산화에 좋은 라이코펜이 가득한 토마토,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가지 등이 대장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질환을 예방하거나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골고루 챙겨 드셔야 하는데요, 자신의 체질과 성향 몸상태에 따라 이것들이 가져다 줄 수 있는 효능은 다르겠지만 기본적 식습관에 있어 파악해 놓고 드신다면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겠죠?


이렇게 대장암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대장은 음식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우리 몸의 중요한 기관이지만 음식섭취방법이나 생활습관에 연관을 받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신선한 유유와 채소, 과일을 섭취하는것이 좋고, 알려 드린대로 금연과 절주를 하고, 매주 3회이상은 땀이 흐를 정도의 운동을 함으로써 건강을 지켜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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