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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 콜레스테롤 수치와 동맥경화와의 관계는?

호야의 일상 2018. 1. 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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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동맥경화의 주범이라 알고 있는 콜레스테롤 그래서 섭취를 하면 안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지방의 일종으로 우리의 몸에 꼭 필요하며, 음식 섭취를 통해 적당량의 콜레스테롤이 보충되어지지 않는 다면 많은 양을 우리의 몸안에서 합성해 사용을 하게 되어집니다. 고로, 꼭 콜레스테롤 때문에 동맥경화가 일어난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동맥경화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공급원

이 성분은 단순지질에 의해 유도되는 지방의 일종으로 몸안의 콜레스테롤의 종류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음식 섭취를 통한 콜레스테롤과 몸 안에서 합성되어 생성되는 콜레스테롤 입니다. 음식 섭취를 통해 일정량 이상을 섭취할경우 몸안에서 합성되어지는 양은 적어지며, 일정량 이하를 섭취할 경우 합성되어지는 양이 증가하게 되어집니다. 콜레스테롤은 필수 구성성분 일뿐만 아니라, 비타민D가 합성되어지는것을 도와주고, 부족할 시에는 혈압 조절이상, 소화불량과 우울증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다한 콜레스테롤을 섭취하게 되어진다면 동맥경화나 혈관질환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의 섭취를 권장합니다. 건강한 몸을 위해 권장 되어지는 콜레스테롤의 수치는 총 200mg/dl 이하, 중성지방은 150mg/dl이하, LDL은 130mg/dl미만, HDL은 40mg/dl 이상을 유지 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당뇨나 심혈관 질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100gm/dl 을 유지 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총 콜레스테롤이 250mg/dl을 넘어 간다면 뇌졸중이나 동맥경화의 위험히 눈에 띄게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의 관계

동맥경화란 대동맥의 혈관벽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덩어리가 쌓여 혈관이 좁아져서 발생되어집니다.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의 주원이 되며, 보통 중장년기 이후 많이 나타나고 심할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동맹경화는 유전적으로 LDL이 이상이 있거나,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증, 흡연, 고혈압, 스트레스 등이 위험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 전에 나타나는 증상이 피중에 지질이 증가하거나 LDL의 수치가 증가하는 것입니다. LDL은 혈중콜레스테롤 수치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갈수록 동맥경화의 발병 확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전적으로 LDL 대사 이상이 있다면, 어린 나이에도 동맥경화가 올 수 있으므로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관리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음식을 제대로 알고 피하는 것 입니다. 건강한 분들이라면 식이섭취량과 합성량을 조절해 혈중의 농도를 유지 할 수 있지만, 대사이상이 발생한 분들은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섭취량 조절을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여야 합니다.

1. 포화지방산과 지방이 많은 음식 : 소기름, 돼지의 비계살, 닭기름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다고 단백질의 공급원인 육류를 피할 수는 없으니 지방이 적은 부위들의 고기를 선택하시는것이 현명하다 할 수 있습니다.

2. 설탕 : 설탕은 일시적으로 혈중지질의 농도를 진하게 만듭니다. 비만이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콜레스테롤 수치와 지질의 농도가 높아 동맥경화에 걸릴 확률이 2배 정도 높다 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불포화지방산이나, 섬유질, 비타민C를 섭취함으로 농도를 낮추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운동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의 농도를 상승시켜 주기 때문에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비만인 분들이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중조절을 하신다면 훨씬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높아 치료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몸에서 합성되는 것을 방해하거나 배설을 촉진시켜서 동맥경화를 예방하기도 합니다. 이런 약은 레진과 콜레스티라민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약물요법은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야 하며, 식이요법과 병행을 하셔야 합니다.



동맥경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은?

중년이후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하거나, 고혈압, 흡연,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에게 동맥경화의 위험이 높습니다. 그럴때는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과 육류 지방의 섭취를 적당량으로 제한하고, 체중감량을 위한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지만, 과로와 스트레스는 될 수 있는한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콜레스테롤 수치와 동맥경화와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지방이 들어 있는 육류 위주의 식습관은 혈중 콜레스테롤 증가에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몸을위해 단백질 섭취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 지방이 적은 고기류나, 계란 등으로 좋은 단백질을 섭취 하시는 것은 잊지 마시고 활기찬 생활 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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