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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에 직면한 전 세계의 희귀동물 BEST 4가지

호야의 일상 2018. 2. 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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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으로 희귀동물들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합니다. 전세계에 걸쳐 멸종위기에 처해 각 나라에서 특별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 동물들 입니다. 정말 많은 나라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은데요 그중에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 저의 마음에 드는 동물 4가지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안경원숭이

마치 눈위에 안경을 쓰고 있는것 같은 모습을 따온 안경원숭이가 첫번째 입니다. 그만큼 큰 눈을 가진 것이 특징인데요. 눈이 너무 커서 인지 이 눈을 움직이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와 비슷한 유전자를 지닌 원숭이 임에도 목이 180도나 회전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이 원숭이 들은 1년에 새끼를 1마리 밖에 낳지 않은 번식률이 낮은 동물이라 희귀동물에 속하는 멸종 위기종이랍니다.



금빛얼룩무늬 호랑이

우리가 생각하는 호랑이는 검은 줄무늬가 있는 호랑이 일것입니다. 하지만 금빛 얼룩무늬 호랑이는 흰 바탕에 금빛 줄무늬를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인 호랑이입니다. 백호와 같이 유전자 변이로 인해 생긴 종이지만 더 희귀한 종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털색이 아름 답기로 유명한데요, 일반 자연환경에서는 찾아 보기 힘들만큼 생존해 있는 개체수가 희박한 것으로 보고가 되어 지고 있으며 전세계 적으로 약 30마리의 호랑이가 동물원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양쯔강 돌고래

박명수의 예전 랩에도 나오는 양쯔강 돌고래는 바다와 강 두군데에서 생존이 가능한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돌고래 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문화 대혁명을 거치면서 양쯔강 돌고래의 가죽으로 가방과 지갑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무분별한 포경이 시작되어 그 개체수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항간에는 멸종이 되어버린 개체라는 학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2016년에 양쯔강 돌고래의 흔적이 발견이 되었고 중국정부도 발견하게 되면 생포해 인공번식을 할 예정이라고 하니 조금의 기대는 해보아도 되겠죠?




자바 코뿔소

원래 보편적인 코뿔소의 수명은 40~50년 정도로 동물들 치고 장수하는 동물에 속하는 종입니다. 하지만 현대화를 거쳐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뿔을 얻기 위해 밀렵꾼들의 무분별한 밀렵으로 개체수가 많이 줄어든 종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각종 전쟁을 겪으며 서식지가 파괴되어 진것도 한 몫을 한다고 합니다. 자바 코뿔소의 번식주기는 3~5년에 한 번씩 번식을 하기 때문에 줄어든 개체수가 늘지 않고 점점 줄어들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총 4종류의 멸종위기에 놓인 희귀동물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이 동물들도 처음에는 인간과 함께 공존하며 자연속에서 살고 있었던 종들이겠지요. 어찌 보면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파괴를 통한 거주지 확장과 희귀품에 대한 소유욕 인해 이들의 종이 줄어 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희귀동물이나 멸종 위기 종들과 인간이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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