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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꽃다발에 어울리는 꽃은 무엇이 있을까요?

호야의 일상 2018. 2. 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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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졸업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가족이나 주변에서 졸업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졸업은 말그대로 "마무리"를 뜻하기도 하지만, 역설적으로 "새로운 출발"을 뜻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그러한 졸업식에 어울리는 꽃이 무엇이 있을까요? 좋은 꽃말이 담긴 꽃 몇가지들을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프리지아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유난히 졸업시즌이 되면 많이 볼 수 있는 꽃입니다. 아마 그 이유가 바로 꽃말에 있기 때문일듯 한데요. 


하나의 일을 끝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되는 졸업생 꽃다발로 응원을 위한다는 의미로 딱이지 않을까요?







2. 작약

"새로운 시작" 

작약의 꽃말은 프리지아의 꽃말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좀 더 꽃이 크고 탐스러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에는 딱인듯 합니다. 


꽃잎은 많지만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다른 꽃들과 섞여 있을때에도 잘 어울리는 꽃이어서 졸업식 꽃다발에 많이 사용 되어지는 꽃입니다.






3. 목화

"어머니의 사랑" 

만약 자녀가 졸업을 이번에 앞두고 있다면 전해주기 가장 좋은 꽃이 목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목화를 다양한 꽃들과 함께 섞어 묶은 꽃다발들을 많이 보실 수 있으실텐데요 


화려하진 않지만 수수하고 꽃말의 의미가 가슴에 와 닿는 꽃다발을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자녀에게 목화 어떠실까요?









4. 라일락

"젊은날의 추억" 


라일락은 친구들간에 서로 선물하기에 좋은 의미가 있는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젊음을 함께한 추억을 공유하고 그에 따른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과 그리움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의미가 있습니다. 


만약 친구의 졸업식에 가신다면 라일락을 포함한 졸업식 꽃다발 어떠실까요?




만약,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는 졸업식같은 의미있는 날, 자신의 소중한 친구나 자녀에게 의미있는 꽃다발을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오늘 알려 드린 네 가지의 꽃을 기억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졸업을 앞두신 분들의 앞길이 좀 더 밝기 만을 기원하며 졸업식에 어울리는 꽃이야기는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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