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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멍울이 만져지는 갑상선 암에 대해 알아보아요!

호야의 일상 2018. 9. 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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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에 멍울이 만져진다면 우선 갑상선 암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여기서 갑상선 암이란 감상선에 생긴 암을 통틀어 이르는 말을 뜻하고 이유 없이 목이 자주 쉬는 것 또한 갑상선 암의 예후일 수 있습니다. 갑상선에 생기는 암은 여타의 암들과 달리 진행이 매우 느리고 치료법도 확실하게 적립되어 있어 전체의 암들 가운데 완치 율이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발생원인은 뚜렸하게 밝혀진 것이 없어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어려워서 갑상선 암이 초기에 발견되기 보다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상황에서 발견되는 비중이 높습니다. 지금부터 위험도는 낮아도 매우 흔하게 발견되는 갑상선 암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발병의 위험요인

대부분의 갑상선 암은 현재까지 자세한 원인이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발병을 높이는 요인들은 몇 가지 알려져 있는데요, 그것들을 열거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몸이 방사능에 과도하게 노출이 된 경우, 가족력의 있는 경우, 호르몬이나 요오드의 과잉이나 결핍 등을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평소의 일상생활 속에서 노출되는 방사능의 양에는 큰 영향이 없지만, 원전 지역 근처의 주민들에게 원전 사고 후 갑상선 암의 발병률이 급격하게 증가 했다는 조사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상선 암의 분류 중 수질 암의 경우에는 RET유전자 이산으로 발병이 되는데, 부모가 수질 암이 있을 경우 보통 딸은 3배 아들은8배 정도의 발병위험성이 높아진다 합니다. 보통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이 발병되며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갑상선 암 증상은?

목에 통증이 있고 멍울 같은 덩어리가 만져 진다면 우선 갑상선 암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갑상선 암에 걸릴 경우 기도와 식도가 눌리어 음식물의 씹어 넘기는 것이 힘들어 집니다. 이럴 경우에도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흔하지 않게 아무 이유 없이 목이 쉬기도 하고 갑상선 암의 초기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여 겉으로 드러나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주요 증상을 요약하자면 결절이 크거나 최근 들어 갑자기 커진 경우, 결절의 크기 때문에 호흡이 곤란한 경우, 결절이 딱딱하게 만져 지는 경우라면 가까운 상급병원 방문하시어 진단을 받아 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갑상선 암 주의사항

진행이 매우 더딘 질환이라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면 예후가 상당히 양호한 질환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뒤 다른 곳으로의 전이나 재발의 가능성이 있어 반드시 지속적인 추적관찰을 해야 합니다. 수술 후 일상생활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없지만, 수술직후부터 과격한 운동이나 무거운 짐을 나르는 행동은 삼가해야합니다. 수술 전후 권장하거나 금기시하는 음식은 없고, 방사선 요오드 치료예정일 경우에만 2주 전부터 요오드가 함유된 식품을 제한하게 됩니다. 예방을 위한 수칙은 따로 없지만 가족 중 수질암에 걸리신 분이 있다면 유전적으로 발병 확률이 있어 주기적 검진을 통한 예방이 중요 합니다.

 

이렇게 갑상선 암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가장 좋은 치료방법은 수술 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손 놓고 있기 보다는 평소 어떤 음식을 섭취했는가,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를 체크해 파악하고 있는 것도 좋겠습니다. 갑상선 암이 여타의 다른 암보다 생존율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간혹 다른 장기로 심하게 전이되는 경우도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질환입니다. 암은 암이니까요. 간단한 검사만으로 확인이 가능한 것도 갑상선 암의 특징이니만큼 증상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시면 재빨리 병원 방문을 추천 드립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토대로 건강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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