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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건강 적신호! 공황장애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호야의 일상 2018. 10. 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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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다는 뉴스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연예인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황장애로 고통을 받는 경우를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성인의 30% 정도가 불면증과, 우울증, 공황장애 같은 정신적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일반인들의 정신적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오늘은 공황장애의 증상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공황장애란?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우리에게 생소했던 이 질병은 다수의 연예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말하면서 많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공황장애는 심한 불안 발작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는 불안 장애의 일종입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으면서 심장이 빨리 뛰거나 매우 답답하고, 숨이 가쁘고 식은땀이 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는 합니다. 문제는 이런 증상들이 아무런 이상이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심박 수 증가와 통증을 느끼는 몸의 이상 신호는 갑작스러운 일을 겪거나 극심한 고통을 느꼈을 때 일어나는데, 공황장애는 특별한 일 없이 이런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공황 발작이 일어나면 공포심이 생기게 괴고 발작이 없을 때에도 다시 발작이 오지 않을까 예기불안을 동반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사람이 많은 곳에서 발작이 나타날까 염려되어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게 되고, 이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과 대인관계가 어려워 집니다.

 

공황장애 증상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죽을 것만 같은 공포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심한 발작불안과 함께 각종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숨 막힘, 두근거림 같은 신체적 증상이 동반 됩니다. 발작불안은 유발원인 미상으로 육체적 피로나 과도한 스트레스 후에 시작 되는 경우가 많고 체한 후에 흔히 일어납니다. 10분 이내에 불안과 신체적 증상이 정점에 이르게 되고 20~30분 정도 지속 후 저절로 사라집니다. 공황장애는 광장 공포증을 수반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나누게 됩니다. 동반하는 경우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첫 발작을 경험하고 상황적 요인과 관련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그렇지 아니한 경우는 첫 발작이 대인관계 갈등에 관련이 있으며 전자 보다는 예후가 양호 하다 할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 증가의 이유?

  공황장애는 뇌에서 원인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뇌에 있는 편도체와 해마가 기능이 약해지거나 지극히 과민해지는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는데요, 불안과 공포라는 자극을 받았을 때 우리 몸은 편도체가 우선적으로 이를 감지해 뇌의 시상하부와 뇌간을 자극시키는데, 정상인 이라면 이 시스템이 적절한 작용으로 그런 상황을 직면해도 생리적 긴장을 이루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천적 요인이나, 갑작스런 고 강도의 스트레스나 지속적 압박감 등 다른 이유로 편도체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과민 상태가 되면 시상 하부와 뇌간이 과 흥분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 분비 되며 교감신경계들이 필요 이상으로 흥분하여, 과 호흡과 근 긴장을 유발합니다.

 


공황장애 구별법과 호전 방법

  스트레스로 인한 단순 불안과 공황 발작은 확연히 다른 증세를 보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죽는구나 같은 공포감이 오거나 심한 불안감이 오면서 어지럽고, 메스껍고,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몸이 후들후들 떨린다던가 감각이 이상이 감지 된다 던지 등의 신체 증상이 동반 된다면 그로 인해 자신이 신체적 불편함이나 심리적 위축감을 느낀다면 병원을 찾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황 장애도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며, 그 만큼 조기 치료의 예후가 좋습니다. 방치하고 만성화 될수록 저절로 회복하기 어렵게 됩니다. 거기 여러 가지 정신적 상태를 동반해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의 삶의 질까지 저하할 수 있어 반드시 조기 치료가 중요 합니다

 

  이렇게 공황장애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만성질환인 만큼 저절로 회복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통해 30~40%의 완전 회복, 50% 정도의 가벼운 증상 유지 10~20% 정도의 만성화 진행 경향이 있습니다. 발병 사실을 빨리 알아채고 조기치료에 들어 갈수록 치료 기간도 짧아지는 만큼, 오늘 알려드린 내용 참고 하셔서 조기 치료 받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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