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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능 꿀팁 & 준비물!

호야의 일상 2018. 11. 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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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돌아오는 금요일이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날이 되었습니다. 시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긴장이 많이 되시지요? 지금부터 수험생과 수험생을 둔 가족 분들에게 유용한 수능 꿀팁 몇 가지 소개해 볼까 합니다. 미리미리 수능 준비물과 꿀팁들 알아 놓으면 미리미리 준비해 촉박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겠죠? 지금부터 정하 함께 필요한 준비물과 수능 꿀팁들 알아 보겠습니다.

 


필수 준비물: 수험표, 사진이 있는 신분증

가장 우선 필수라 할 수 있는 수험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이 둘 중 하나라도 없다면 아예 시험을 응시 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 할 수 있기에 시험 전날(14)에 미리 챙겨야 하고 당일 오전 출발 전 마지막으로 확인해서 시험을 볼 수 있으셔야겠습니다.

 


아날로그 시계

수험 장에는 수험생을 위해 벽시계도 모두 치운다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벽시계가 없기 때문에 시험시간이 얼마나 경과 되었고 얼마나 남았는가를 체크 하기 위해서는 아날로그 시계를 챙겨 가셔야겠습니다.

 


수정테이프, 지우개, 샤프심

기본적으로 수험 장에서는 샤프와 컴퓨터용 사인펜은 나누어 제공하지만, 다른 용품들은 개인이 챙겨 가는 것이 원칙 입니다. 미리미리 수정 테이프와 지우개 샤프심 등 평소 자신이 사용해서 익숙해진 필기구들을 챙겨서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휴지

화장실에 휴지가 없는 경우가 빈번 합니다. 그래서 미리 휴지를 챙겨 가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거기에 역대로 수능에는 날씨가 추운 선례가 많고 그로 인한 콧물과 재채기 등이 나올 수 있으므로 사용할 휴지의 양도 넉넉하게 챙겨 가실 것을 권해 드리겠습니다.

 


편한 복장

수능은 장시간 동안 보아야 하는 시험 이므로 최대한 편안한 복장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등학교 3년동안 익숙해져 자신의 또 다른 피부같이 느껴지는 교복이나 얇은 사복을 여러 벌 껴입어서 시험장의 온도에 맞추러 외투를 입고 벗기 편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담요

겉옷을 잘 챙겨 입는 것만큼이나 하체의 온도에도 신경을 써 주셔야 합니다. 무릎담요를 준비 함으로써 좀 더 따듯한 상황에서 시험에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노트 오답노트는 꼭 챙기기

정리 노트와 오답 노트는 바로 수능 시험에서 중요하게 사용하기 위해 작성한 것 아니겠습니까? 많은 문제집들을 무겁게 들고 오기 보다는 정리노트와 오답노트를 챙겨 시험시작 직전까지와 쉬는 시간에 보고 마지막 정리를 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점심도시락은 꼭 챙기되 가벼이!

수능 당일의 점심 도시락으로 죽을 추천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죽은 소화가 빨라 배가 빨리 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평소 즐기는 메뉴로 준비하되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들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란으로 만든 반찬이나, 두부와 생선, 동그랑땡에 따뜻한 국 같은 음식이 좋습니다.

 


칼로리를 보충할 간식!

장시간 동안 그 동안 쌓은 지식을 평가 받기 위해 집중과 긴장을 하게 되면 칼로리 소모가 어마 어마 한 것을 느끼게 되실 텐데요, 그 때 정신을 리프레시 하면서 칼로리를 보충 할 수 있는 초콜릿 같은 간식을 간단히 챙겨 놓는 것도 좋습니다. 시험시간에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미리 휴지에 싸놓았다가 섭취 하시는 것이 좋겠죠?

 


카페인은 가능한 피하라

카페인이 함유 된 음료를 소화가 된 공복에 섭취 할 경우 장 운동을 활발히 만들어 갑작스레 화장실을 가고 싶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평소 카페인을 섭취 않던 사람이 카페인을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섭취 할 때 각성 상태를 넘어 심장이 과조하게 뛰는 현상을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은 각성은커녕 집중력의 저하를 초래 하기도 하기에 개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섭취 여부를 결정 하시되 되도록 피하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유제품들도 피하라

우유와 요거트도 평소에는 장 건강을 위해 섭취를 권하지만, 만에 하나 장 트러블이 시험 당일 날 일어날 우려가 있는 만큼 시험 전날부터 당일까지 섭취를 금해야 합니다. 거기에 더해 배탈이 날 수 있는 음식들은 미리미리 피해야 합니다. 이번 주는 특히 미리미리 식습관, 수면습관, 생활 패턴 등을 조절 해야 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나중에 풀어라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고 그 문제를 붙들고 푸는 것만큼 미련한 짓이 없습니다. 뒤에는 알고 있는 수많은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붙잡지 말고 미리 찍을 번호를 정하고 다른 문제를 다 풀고 남는 시간에 푸는 시간 배분을 잘 하는 것이 수능 고득점의 핵심입니다.

 

수능 꿀팁 이라고 준비한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이제 이번 주말부터 여러분들은 잠시간 자유 입니다. 그 동안 노력해온 학창 시절의 노력이 한만큼의 결과들로 열매 맺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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