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소소한 일상입니다

파상풍 신고해야 하는 감염입니다. 본문

건강정보

파상풍 신고해야 하는 감염입니다.

호야의 일상 2018. 12. 19. 11:48
728x90
반응형

사망률의 의외로 높은 질병 중 하나인 파상풍은 신고 감염 병 입니다. 4세 이하의 어린아이들에게서 발병률이 높으며 남녀의 비율은 3:1 정도 이고 계절적으로는 4월에서 9월 사이에 가장 많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 파상풍은 파상풍균을 병원체로 하는데 이는 동물의 분변이나 흙 속에 존재 하며 가시나 낡아 녹슨 못에 찔리거나 발치나 화상 각종 상처들로 균이 침입하게 됩니다. 잠복기는 3일에서 수주 동안에 이르지만 보통 10일에서 2주 사이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파상풍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파상풍 원인

파상풍은 몸으로 침입한 파상풍균들이 만들어낸 신경 독소들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파상풍 균은 대게 흙에서 발견이 되고 동물들의 위에서도 존재 하지만 이 경우에는 병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동물의 배설물이나 흙에 존재하던 파상풍 균의 포자가 상처가 난 부위를 통해 몸으로 들어 오는데, 상처에 괴사조직이 있거나 모라, 나무조각 당의 이물질 등이 남아 있다면 파상풍균의 번식이 용이해 집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상처에도 파상풍 균은 침입이 가능하고, 비 위생적인 시술이나 수술을 통해서도 균이 침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물에 물려 감염 되기도 합니다.

 


파상풍 증상

3알에서 21일 정도의 잠복기간을 거치고 나면 본격적으로 파상풍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 합니다. 파상풍은 대부분 14일 이내에 발병을 하는데 잠복기가 짧을수록 병의 경과가 좋지 못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초기엔 주로 상처 부의의 근육들이 수축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증상들이 진행 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턱과 목의 근육들이 수축하게 되며 그로 인해 입을 벌리지 못하거나 삼키지 못하는 등의 마비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 이후 근육 수축은 몸통 근육의 수축으로 진행 됩니다. 전신에 걸친 근 수축과 경련은 증상 발병 후 1~4일 후에 나타나며 이 때 오한이나 발열의 증상 또한 동반 될 수 있습니다.

 


파상풍 치료

파상풍의 증상이 나타난 환자들에게는 우선적으로 향균제와 혈청을 투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상처 부위를 잘 씻어 소독한 다음 괴사 되기 시작한 조직과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향균제를 투여 함으로써 파상풍균을 줄이게 되고 항독소혈청을 사용하여 몸에 퍼진 독소들을 중화 하게 되는 것입니다. 허나 신경조직으로 독소가 침투 했다면 이 방법은 특별한 효과를 기대 할 수 없으며, 상처부위의 치료와 호흡이 곤란한 환자는 증세를 편하게 만드는 치료가 우선적으로 진행 됩니다. 치료는 항독소혈청을 사용하고 예방에는 파상풍 변성독소를 이용합니다. 만약 파상풍 증상이 의심 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진료와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파상풍 예방

산처가 났다면 부위를 잘 소독해 주시고 괴사 조직을 적절히 처리 해 주셔야 파상풍균 감염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평소 파상풍 예방 접종 기록을 확인 하시어 파상풍균에 대한 면역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이 되신다면 파상풍면역 글로불린을 투여 하거나 파상풍 톡소이드의 접종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 유지를 위해서는 10년 마다 한번씩 예방 접종이 필요하고 항생제를 통해 파상풍균을 죽일 수는 있지만 파상풍이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항생제 투여가 예방이 되지는 못하다는 점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파상풍에 대해 공부해 보았습니다.파상풍 환자이시라면 이미 파상풍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이미 맞으셨을 테고, 독소의 생성 원인 균 제거를 위해 페니실린이나 메트로니다졸 같은 항생제 들을 투약하고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중증의 파상풍 환자들은 안정을 위해 안정제 투여도 고려가 되며 상황에 따라 β-차단제나 , 근 이완제, 혈압 강하제등도 투여 받게 된다는 점 알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파상풍 예방법 숙지 하시고 불시에 찾아 오지 않도록 미리 예방접종 확인 하시어 건강을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