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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원인과 증상은?

호야의 일상 2018. 12. 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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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느껴지지 않을만한 온도임에도 발이나 손에서 지나칠 정도의 냉기를 느끼는 증상을 수족냉증이라 합니다. 남성 보다는 조로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이유는 출산이나 생리 같은 여성호르몬의 변화에 자율 신경계가 영향을 받아 추위와 같은 외부자극을 관장하는 자율 신경계가 예민해져 혈관 수축이 일어나서 손과 발 같은 말초 부위의 혈관에 혈액의 공급이 줄어들어 냉기를 느끼게 되는 현상 입니다. 허나 이런 단순한 증상이 아닌 질병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증상들 가운데 하나일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수족냉증의 원인으로 레이노 증후군을 들 수 있습니다.



추위에 노출되거나 극도의 스트레스로 혈관의 수축이 과해져 손이 하얀 것을 넘어 파랗게 변하기도 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지금부터 수족 냉증에 대해 공부해 보겠습니다.

 


수족냉증 원인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 질환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위장 장애로 인한 빈혈이나 체력의 저하 저혈압이나 자율신경 이상에 의한 모세혈관의 수축, 수분 대사의 장애와 골반내의 울혈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산후풍이나 동맥경화 등으로 혈액순환 장애로 수족냉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성의 분들은 출산과 생리 폐경 같은 여성호르몬의 변화가 오는 시기에 자율신경계가 영향을 받아 추위 같은 외부의 자극에 예민해져 일어나는 혈관 수축으로 인해 말초부위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이 줄어 심한 냉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호르몬 변화로 인해 찾아오는 갱년기나 갑상선기능저하증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족냉증 증상

따뜻한 곳에 이어도 손과 발에 추위를 느껴 차가운 것이 흔한 증상입니다. 때로는 무릎이 시리기도 하고, 허리나 아랫배 같은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도 냉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한 여름에도 양말을 신고 자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남성 보다는 여성 분들에게 특히 출산을 마친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그 이유는 여성들이 겪는 호르몬의 변화가 남성보다 크기 때문 입니다. 거기에 정서적으로 예민하고 긴장을 많이 하기 때문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수족냉증 치료

수족냉증의 치료는 증상의 경도를 줄이고 조직의 손상을 막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원인 질환이 확실한 경우에는 원인 질환 치료를 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평소 생활 습관들을 개선해야 하는 것입니다. 손과 발은 기본이고 온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좋은 느슨한 여러 겹이 좋습니다. 겨울철 외출 시에 귀마개부터 목도리 부츠 따듯한 양말까지 사용 가능한 방한 용품 모두 사용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바이오피드백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정신적인 안도감이 증가하면 혈관이 이완 되는 것을 이용하는 치료법 입니다, 센서를 손가락 끝에 부착하고 체온의 변화를 모니터 하며 체크하는 훈련법 입니다. 이 성과는 보조적이고 보완적인 역할에 그치고 있습니다.

 


수족냉증 예방

자체적인 예방법은 감히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수족냉증이 있으시다면 추위를 피해 증상이 심하지 않게 관리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증상으로써 수족 냉증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증상이 악화 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시고 동맥경화의 예방을 위해 고 지방은 피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지방이나 어류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이렇게 수족냉증에 대해 공부해 보았습니다. 추위에 대한 노출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과발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도 좋지만, 다른 부위가 춥다면 신경반사에 의해 수족냉증이 악화 될 수 있는 만큼 전신을 따뜻하게 보호해야 합니다. 오늘 공부한 수족냉증 내용을 바탕으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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