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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반복적인 발작이 만성적으로 나타난다 본문

건강정보

뇌전증, 반복적인 발작이 만성적으로 나타난다

호야의 일상 2018. 12. 1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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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발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인자들, 달리 말하자면 산성과 염기성의 이상이나, 전해질의 불균형, 알코올 금단증상, 수면 박탈의 상태 등 어떠한 발작이 일어날 수 있는 신체적인 이상이 없음에도 2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서 2회 이상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만성화된 발작을 뇌전증 이라고 부릅니다. 좀 말이 어렵긴 한데요 뇌전증 발작이 한번 일어났더라도 MRI상으로 뇌전증을 일으킬 수 있는 병리적인 변화가 관찰 된다면 뇌전증 환자로 분류 하기도 합니다. 갑작스레 발작이 일어 날 수 있는 뇌전증에 대하여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뇌전증 원인

뇌전증으로 인한 발작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발생합니다. 발작적 증상들이 지속적으로 재발 하기 때문에 원인이 다양할 수 밖에 없는데요 요새는 뇌 MRI 같은 영상 검사의 기술이 발전으로 과거에는 관찰하지 못한 뇌 속의 미시적 병리의 변화들이 발견, 관찰되면서 뇌전증의 원인 규명에 성큼 다가 서고 있습니다. 1/3 이상의 환자에게서 머리 속의 병리적인 변화나 과거의 병력이 존재 했음이 보고가 되고 있고 주요한 원인들로는 선천적인 기형과 뇌졸중 뇌염, 두부외상이나 뇌종양 퇴행성 뇌병증, 미숙아, 유전, 분만 전 후의 손상 등이 있습니다.

 


뇌전증 증상

발작의 종류에 따라 증상이 매우 다양하게 존재 합니다. 우선 대발작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되며 경련을 일으키고 사지가 뻣뻣해 지는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소발작은 정신을 잃고 의식은 존재하지 않으나 쓰러지지 않고 잠시 동안 완전히 멍한 상황이 되어 가만히 있는 증상을 말합니다. 부분 발작은 의식을 완전히 소실하지 않고 쓰러지지도 않으며 의식이 몽롱해진 상황으로 입을 쩝쩝거린다거나 양팔에 힘을 주고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특이한 몇몇 증상들을 보이게 됩니다. 이런 증상들을 보이다가 갑자기 대 발작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순 부분 발작은 정신을 잃지는 않으나 저림 증상과 경련들이 신체의 일부분에만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뇌전증 치료법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담당의가 발작의 시작부터 끝까지 양상을 파악하고, 발작의 전과 발작의 중건 끝난 후에 환자의 상태를 체크해야 하고, 발작이 일어 날 때의 심리상태와 주변의 환경, 과거 가족력과 가족들의 건강상태, 약물 복용 전례 등을 종합적으로 알고 나서야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뇌전증은 완치가 가능하고, 치료는 주로 항경련제를 통해 이루어지며 그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발작의 형태에 의해 선택하는 항경련제는 달라지고 용량도 결정이 됩니다. 보통은 한가지의 항경련제만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고 필요한 경우 두 세 가지를 병합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뇌전증 예방

일상 생활 속에서 경련이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가 핵심 입니다. 자동차나 자전거의 운전들도 원칙적으로 금해야 하며 머리에 충격이 갈 수 있는 운동들은 삼가야 합니다, 발작 시 위험이 올 수 있는 운동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무엇보다 철저하게 금주를 해야 하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경련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뇌전증에 대해 공부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질환들이 그러하듯이 이 질환의 원인도 면역력과 관련이 있어 면역력이 떨어질 경우 이러한 질환에 좀 더 쉽게 노출이 됩니다. 고로 면역력 증진에 힘 쓰면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병행하고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오늘 공부한 내용 잘 알아 두시고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셔서 뇌전증 예방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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