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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으로 인한 몸의 마비 원인과 다른 증상은?

호야의 일상 2019. 2. 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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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기능에 전체적으로 혹은 부분적인 기능의 문제가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후유 장애가 평생 혹은 상당기간 지속 되는 것을 뇌졸 중이라고 합니다. 뇌혈관과 관련된 질환 이외에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를 통칭 하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두고 중풍이나 풍 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서양의학에서 뇌졸중으로 분류하지 않는 질환들도 포함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중풍과 뇌졸중은 서로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옳습니다. 뇌졸중은 정말 무시무시한 응급질환으로 시간이 곧 생명과 후유 장애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데요 오늘은 뇌졸중에 대해 공부해 보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뇌졸중 원인

원인이 되는 뇌의 순환 장애는 핍혈과 출혈이 있습니다. 출혈에는 잘 알고 계시는 뇌출혈이 있으며, 핍혈에는 뇌색전증과 뇌혈전증이 있습니다. 그리고 핍혈성 변화를 총칭해 우리는 뇌경색 이라고 부릅니다. 각 해마다 사망 원인을 살펴 보면 뇌졸중의 빈도가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으며 구 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은 것이 뇌출혈, 그 다음이 뇌혈전증이며, 뇌색전증은 그 수가 적습니다. 연령의 분포를 보자면 뇌색전증은 젊은 나이에 비교적 많은 반면 뇌혈전증은 고령에서 빈도가 증가함을 알 수 있습니다. 뇌출혈은 40대에 급작스럽게 증가하고 50~60대의 나이에 가장 많아 집니다. 정서적인 불안과 극심한 스트레스 음식의 부절제와 과음과 과로 기름진 음식의 과식 등으로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 증상

증상들은 한 순간 갑작스럽게 나타나며 평소에 없던 증상들을 보이기 시작 합니다. 가정에서 본인이나 가족에게 뇌졸중이 찾아 왔는지 판단하는 방법은 다양 합니다. 갑자기 어느 부위든 한쪽 부위의 팔과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거나 저리는 느낌, 갑자기 말을 못하게 되거나 말을 하더라도 발음이 어눌해지는 증상, 갑자기 어지럽거나 걸음을 걸을 때 한쪽으로 쏠리고 넘어가려는 행동, 갑자기 찾아온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과 의식혼탁 등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하지 말고 대형 병원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정말 뇌졸중은 촌각을 다투는 위험한 질환 입니다.

 


뇌졸중 치료

보통 뇌졸중의 골든 타임은 4.5시간 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증상이 나타난 지 그 시간 이내이라면 폐색이 일어난 혈관을 개통하는 혈전용해제의 투입이나 혈전용해술을 시행 하지만, 골든 타임이 지난 후에는 뇌출혈의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권장 되지는 않습니다. 초급성기가 지나고 나서 병원에 도착을 했다면 급성기 합병증을 막기 위한 보존적 치료를 받게 되고, 혈소판 억제제를 투여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뇌졸중의 재발을 방지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뇌졸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혈압, 당뇨, 부정맥 같은 원인 질환 치료도 병행하게 됩니다.

 


뇌졸중 예방

평소 생활을 하며 상당부분 예방이 가능한 것이 바로 뇌졸중 입니다. 그렇기에 올바른 식생활과 일상생활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셔야 합니다. 평소에 혈압 조절을 해야 하며, 위험인자라 할 수 있는 비만과 콜레스테롤 흡연에 대한 조절이 필요 합니다. 음식을 짜게 드셔서는 아니 되고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뇌졸중을 예방해야 합니다. 뇌졸중이 발병하게 된다면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치명적인 장애가 남아 평생토록 재활을 해야 하기에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 까지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질환은 무조건 적으로 예방만이 답입니다. 금연을 하시고 운동을 하시고 음주는 적당히 심혈관 단련을 위해 꾸준한 유산소 운동 하기 스트레스의 적절한 관리 등, 각종 혈압과 당뇨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이제는 생활 패턴을 바꾸셔야 합니다.

 

오늘은 뇌졸중에 대해 공부해 보았습니다. 뇌졸중의 골든 타임은 4.5 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빠른 내원을 통한 조속한 치료만이 최소한의 후유증과 장애를 남기면서 치료가 가능해 진다는 점 필히 알고 계셔야겠습니다. 그렇기에 주변이나 가족 혹은 본인이 조금이라도 이상한 증세가 보인다면 조속히 응급실을 가셔야겠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 잘 알아 두셨다가 미리미리 뇌졸중 예방을 반드시 하셔서 저처럼 후유장애가 남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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