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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사마귀가 아니다! 비립종 증상 알아보아요!

호야의 일상 2018. 9. 2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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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 주변은 피부가 매우 얇은 부위입니다. 비립종은 피부의 얇은 부의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1mm내외의 사이즈로 흰색이나 노란색의 공 모양의 주머니에 각 질이 차 있는 것으로 눈꺼풀과 뺨 같은 피부의 얇은 부위에 잘 발생하게 되며 연령과 상관없이 전 연령에서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물 사마귀를 포함한 여타 다른 질환과 비슷해 보여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 방치 한다고 해서 다른 부위로 번지거나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미관상 좋지 않아 미용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비립종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 보겠습니다.

 


비립종 원인

비립종은 원발성 비립종과 속발성 비립종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원발성 비립종은 자연적으로 발생 되는 것으로, 아주 어릴 적부터 어느 연령에서도 발생 할 수 있으며, 솜털의 한 부분에서 기원한다 합니다. 그에 비해 속발성 비립종은 피부가 손상 받아 생기게 되는 잔류 낭종 입니다. 땀샘과 모낭에서 발생 시작되며 보통 피부에 발생한 물집이나 화상, 박피 술 직후 등 피부에 외상을 입은 후 발생하게 됩니다. 비립종의 대부분은 아무런 원인이 없는 원발성 비립종입니다. 특히 눈 주변의 피부들은 얇고 예민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 자체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노폐물의 배설도 쉽지 않은 부위라서 제거도 쉽지 않은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클렌징을 하지 못해 화장품들이 눈가에 남아 땀샘을 막음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는 점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비립종 증상

피부에 각질이 차 있는 주머니 형태로 노란색이나 흰색의 둥근 공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원발성 비립종은 얼굴의 눈꺼풀과 뺨에 잘 생기며 전 연령대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속발성 비립종도 원발성과 동일하지만 피부가 손상된 곳에 생긴다는 것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기에 좋지 않다고 스스로 짜거나 바늘로 찌르려 한다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어 증상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고로 비립종이 발생하면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립종 물 사마귀 차이

겉으로 이 둘은 생김새가 (여드름 포함) 비슷하여 혼동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 사마귀는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것이고 여드름은 피지분비가 늘고 피지가 배출되는 곳이 막혀 세균이 증식하여 생기게 되는 염증 질환 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비립종은 주로 얼굴에 생기지만 물 사마귀는 전신에 생길 수 있고 분비물이 반투명한 묽은 느낌입니다. 크기가 자라기도하고 터지기도 하며, 전염되어 생기기도 합니다. 비립종은 연령 불문이지만 물 사마귀는 유아나 소아에서 흔히 발생 하게 됩니다.

 


비립종 예방법

세안 후 피부에 잔여물이 남게 되면 모공을 막아 각질 배출을 막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이는 피부와 각질이 뭉쳐 생기는 비립종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깨끗하고 깔끔하게 클렌징 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기에 과도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도 비립종 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크림을 사용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눈 주변을 자주 문지르지 말아야 하고, 자외선에 피부가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그 밖에 과도한 기름진 식단은 여드름과 비립종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합니다.

 

이렇게 비립종에 대해 집중 해부 해 보았습니다. 비립종을 레이저나 면포 압출기로 치료 하시면 1주정도 후에 상처는 아물게 됩니다. 그 동안 치료 부위에는 최대한 물이 닿지 않게 관리를 해 주셔야 하고 항생제 연고를 꼼꼼히 발라 주셔야 합니다. 또한 상처회복 지연과 염증반응 최소 화를 위해 최대한 금주를 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피부에 각질이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 각질제거와 충분한 휴식을 취해 주시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비립종 예방법으로 피부를 비립종으로부터 지켜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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