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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늙는 법, 액티브 에이징 들어보셨나요?

호야의 일상 2018. 10. 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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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심심치 않게 기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인구 중 노인의 비율이 7% 이상인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 는 이미 접어 들었고 14% 이상인 고령사회(aged society)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고로 이제는 늙어 가는 것에 대한 화두가 대두 되고 있습니다.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처럼 30대에도 신체 나이가 중년인 사람이 있는 반면, 50대 이지만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신체나이가 건장한 30대 못지 않은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이가 듦으로 인한 노화를 거부 하는 것이 아니라 노화를 받아들이고 자신을 관리하는 액티브 에이징(Active aging)이 주목 받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일 듯 합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액티브 에이징을 하는 것이 좋은가 살펴 보겠습니다.

 


유산소 운동

적절한 야외 활동과 운동은 건강 관리의 필수 요소 입니다. 무리한 운동 보다는 부담 없이 할 수 있고 심폐기능을 향상하며, 체지방을 소모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 드립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에너지 원으로 탄수화물을 사용하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부터는 지방을 소모하기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무산소 운동은 주 에너지원으로 탄수 화물을 사용하여 근육 량을 늘리거나 순발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자칫하면 과잉운동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하게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지속은 맥박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맥박 수가 상승하게 되는데, 최대 심박 수를 정하고 이를 넘기지 않게 조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하게 18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면 되겠습니다.

 


무릎과 치아관리

40대 이상의 나이 대에서는 운동 중 무릎관절 손상이 오기 쉽습니다 이는 자연스레 활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생기는 것으로, 초반 관리가 잘 안될 경우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 될 수 있기 때문에, 무릎에 불편함이 생기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 합니다. 평소 적절한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고 체중을 싣는 고 중량 운동을 적절히 하며, 무릎에 충격을 주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고체중의 분들은 감량이 근본적 예방이 될 수 있습니다. 치아도 역시 미리 챙겨야 하는데요, 정기적 스케일링과, 올바른 칫솔 질로 위생 관리를 해야 합니다.

 


미세 영양소 섭취

몇 십년 만에 급격히 좋아진 영양 수준으로 이제는 무엇을 먹는가 보다는 어떻게 먹는가가 더 중요해 졌습니다. 적정 체중 유지는 건강 유지의 기본 중에 기본으로, 식이조절 만을 통한 다이어트는 옳지 않습니다. 과식이나 폭식은 활성 산소를 통해 노화를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되도록 자연식과 계절 식을 하시는 것이 좋으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 그리고 지방이 적운 적절한 육류 섭취가 중요 합니다. 탄수 화물과 지방 섭취는 줄이고, 비타민과 무기질 같은 우리 몸의 밸런스를 유지시켜 주는 미세 영양소 섭취가 강조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생체리듬을 유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캘리포니아의 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노화를 담당하는 염색체의 길이를 짧게 만든다고 합니다. 염색체의 길이가 짧아진 다는 것은 세포가 점차 적으로 죽게 된다는 것을 의미 하는데요, 스트레스로 인한 세포의 노화는 건전한 식습관, 적당한 수면, 운동과 즐거운 여가 활동으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자면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으로 육체의 베이스를 만들어 놓고, 독서를 통해 정신적 건강을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 액티브 에이징은 신체적 건강은 기본이고 마음까지 젊어지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과 신체리듬 유지를 위해 하루 7~8 시간의 수면시간 유지를 해 주세요!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늙는 법, 액티브 에이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안티 에이징과는 또 다른 모습이지요? 이제 본격적인 100세 시대 이니만큼, 육체적 정신적 건강 관리 잘 하셔서 활기찬 노년기, 2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나아가야 할 시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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