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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통증, 갑작스러운 추위로 관절이 쑤신다?

호야의 일상 2018. 11. 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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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급격하고도 갑작스러운 기온의 변화들로 인해 신체의 적응력과 면역력이 떨어져 정보다 쉽게 감기나 비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날이 흐리거나 좋지 아니한 날에 관절이 쑤시고 아파 곧 비가 올 듯 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 많이 보셨죠? 날씨에 따라 관절 통증이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들은 아직 의학적으로 정확히 규명된 내용은 아니지만, “영향을 준다라는 쪽으로 의견이 많이 기울여진 상황입니다. 오늘은 날이 안 좋을 때 알아보는 관절에 대한 공부와 관절 건강에 좋은 음식들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절을 따뜻하게 하는 법

날이 추워 질수록 관절 통증이 심해 지시는 분들은 통증 예방을 위해 관절을 따뜻하게 보호해 줘야 합니다. 날이 서늘해 질수록 관절 주변의 혈관들이 수축되어 관절들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뻣뻣한 느낌이 심해 지면서 통증을 느끼게 되기 때문 입니다. 또한 추운 날씨 탓에 야외 활동을 줄이게 된다면 근력과 골밀도가 감소되게 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외출전이나 일상생활 중에라도 허리는 쭉 펴고 가벼운 스트레칭 동작들을 습관적으로 수시로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허리와 배를 감싸 보온에 신경 쓴다면 척추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클 때에는 척추와 관절의 온도가 체온보다 높도록 가벼운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관절 통증 예방법

갑작스러운 한파 때문에 관절 주변의 통증이 악화 될 수 있어 관절을 따뜻하게 함으로 관절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우나나 스파, 목욕탕에서 온 찜질을 통해 관절주위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피로회복은 물론 관절 통증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소 내복이나 가벼운 담요 등으로 관절 부위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척추 관절은 무조건 온도를 높인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뜨거운 물은 허리 통증 환자에게는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허리 통증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반신욕을 하시더라도 통증이 있는 부위가 충분히 잠길 수 있도록 자세나 물 높이를 조절하고 물의 온도는 37~39도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스트레칭은 물론 수영과 실내 자전거 같은 관절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즐기시는 것도 관절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관절에 좋은 음식

우선 관절 통증 예방에 좋은 음식으로 고구마와 같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을 추천 드립니다. 체중 조절을 통해 관절염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 밖에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체리 같은 밝고 짙은 색을 지닌 과일과 채소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항염 효과에 좋은 음식으로는 오렌지와 토마토를 권해 드립니다. 당근 속에도 카로테노이드라고 하는 산화 방지 성분에 항염 효과가 있고 이를 섭취하기 위해선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관절에 좋다고 알려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도 항염 효과가 있는데 이 기름은 조리해서 드시거나 생으로 드셔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덧붙여 생선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통증을 누그러 뜨리는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환절기 관절건강에 대해 공부해 보았습니다. 전국의 모든 산들이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다가 지고 있고 이미 강원도에서는 첫눈이 내린 지도 보름여가 지났을 정도로 날이 빠르게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막바지 단풍구경이나 등산을 하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등산은 심폐지구력과 근력 강화와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되지만 준비 없이 무작정 시작하는 산행은 관절 건강에 해를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절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갑작스러운 준비되지 않은 산행이나 무리한 운동 보다는 평상시에 꾸준한 스트레칭과 가벼운 규칙적 운동으로 몸을 만드시고 끝나가는 가을의 끝 무렵을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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