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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 위 점막 손상으로 움푹 패여요

호야의 일상 2018. 12. 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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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점막이 각종 스트레스와, 약제들, 헬리코박터균의 감염과 흡연 등을 통해 손상되면서 위 속의 가장 표면이라 할 수 있는 점막 층보다 더욱 깊숙하게 패임으로 손상이 진행 되어가는 상황을 우리는 위 궤양이라고 말 합니다. 소화성 궤양과는 동의어 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소화성 궤양은 점막을 보호하는 방어인자와 점막 손상을 유발하는 공격인자의 균형이 깨짐으로써 발생하는 궤양을 말합니다. 대부분 자연적 치유와 재발을 반복하게 되고, 십이지장 궤양과는 달리 위궤양은 악성종양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소화성 궤양의 문제 만으로 치부하기엔 문제가 있는데요, 지금부터 위에서 보내는 적신호 위궤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궤양 원인

위궤양의 발생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부터 시작해서, 과도한 스트레스, 약물과 흡연 세균감염 등을 꼽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위라는 기관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체 기관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는 위산의 분비를 증가시키고 위 점막의 방어 능력을 떨어뜨려 궤양을 유발 합니다. 양성 궤양인 소화성 궤양의 원인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의 감염, 흡연, 진통제 복용 등으로 생갈 수 있으며 이중 가장 흔한 것이 헬리코박터 균 감염이 되겠습니다. 십이지장 궤양은 위산의 분비가 많아져 생기기도 하지만, 위궤양은 위산의 분비가 증가하지 않더라도 궤양이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궤양 증상

위에 산성물질이 증가함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인 통증, 가슴이 답답하고 무겁거나 출혈, 구토, 식욕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은 뱃속의 어느 특정 부위가 쓰라리거나 콕콕 찔리는 듯한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식후 30분에서 2시간 이내에 통증이 시작 되어 위에서 음식물이 완전하게 빠져 나가는 순간까지 지속 됩니다 위에서 소화가 되며 발생하는 산성물질들로 인해 트림 했을 때 기분 나쁜 느낌을 일으키고 가슴이 켕기기까지 합니다. 위액의 위산 과다로 인한 경우도 있지만 무산증이나 저산증의 경우도 있기에 반드시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위궤양 치료법

우선 위궤양의 치료는 궤양과 관련 된 소화불량과 통증 같은 증상들을 우선적으로 조절을 하고 그 후에 궤양의 치유를 촉진하기도 하며,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위궤양의 재발을 막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위궤양의 증상은 한번에 낫는 것이 아니라 궤양을 치료 하면서 서서히 호전 되는 양상을 띱니다. 궤양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누어 치료를 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직접적인 위 궤양의 치료이고 두 번째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에 대한 치료를 하고 세 번째로는 위궤양으로 인한 합병증의 치료를 하게 됩니다. 위궤양에 대한 치료는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억제제와 궤양을 치유 할 수 있는 점막 보호 인자가 포함 된 약물들을 이용해 약물치료를 하게 되며 기간은 한 달에서 두 달 동안 진행 됩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대한 치료는 두 가지 이상의 항생제와 위산 억제제를 1~2주 가량 복용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위 출구 폐색, 출혈과, 장천공 같은 위궤양 합병증 들은 내시경 치료를 하거나 수술을 요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위궤양에 대해 공부해 보았는데요 진단을 받으시면 그 순간부터 무조건 적으로 금주와 금연을 하셔야 합니다. 자신이 만약 관절 치료의 목적으로 진통제를 복용하신다면 위 점막 보호제를 추가로 섭취하셔야 합니다. 위에 출혈이 있는 환자가 항 혈전제나 혈전용해제를 복용 할 경우 출혈은 더욱 악화 될 수 있기에 담당의와의 상의가 필요 합니다. 위 점막을 직접 자극하게 되는 불필요한 약물과 알코올 섭취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오늘 알아본 위 궤양 내용을 바탕으로 건강한 몸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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