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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원인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때문이다!

호야의 일상 2019. 2. 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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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장에서 생긴 염증성 질환인 장염은 크게 만성 장염과 급성 장염으로 나누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장관에 급성으로 염증 변화가 나타난다면 급성 장염이라 칭하고 그 앞에 세균성 장염, 바이러스성 장염 등과 같이 원인을 더 해 칭하는 것이 일반 적이지만, 원인을 제대로 알 수 없는 장염을 급성장염 이라 하기도 합니다. 소장에 염증이 생겼다면 심와부통과 방주위통, 물 설사와 구토 증세가 있으며, 대장에 염증이 생긴 경우에는 뒤 무직과 하복부통증을 나타내고 고름이나 점액이 혈액에 섞이기도 합니다. 이에 비해 만성장염은 만성적 염증 변화를 보이는데 이를 카타르성 단순장염 이라 합니다. 일반적으로 원인이 확실치는 않지만 장기간에 걸쳐 대변을 볼 때 통증이 있거나 설사를 하는 증후군을 표현 합니다. 자 지금부터 장염에 대해 조금 더 공부 해 보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장염 원인

대부분의 장염은 곰팡이,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으로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 중에도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가장 높은 비율로 원인이 됩니다. 바이러스들 가운데 에서도 로타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가 대표적이며 장염의 70% 정도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 합니다. 박테리아 감염의 경우 클로스트리듐 대장균과 이질균 살모넬라균 등에 대한 감염이 있으며 많이들 들어 보셨을 O-157: H7 대장균에 의한 감염이 흔합니다. 이렇게 원인이 될 수 있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평소에도 주의를 기울여 주셔야 하겠습니다.

 


장염 증상

바이러스성 장염의 경우 잠복기는 하루에서 이틀 정도 이며 그 후 1~4일정도 증상이 지속 되거나 심한 경우 열흘까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겨울철에는 오염된 조개류를 날로 먹다 감염이 가장 많이 되고, 감염 경로는 경구와 분변 경로를 통해 감염 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음식물을 다룰 때 청결을 유지 못한 경우에도 전파가 될 수도 있으며 감염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전파 되기도 합니다. 바이러스성 장염에서 회복 되었어도 2주가량은 바이러스가 검출 되기도 하고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감염자 들도 바이러스를 전파 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러스성 장염은 사람들이 모여 밀집하는 공동생활 구역 에서 발생이 급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염 치료

바이러스성 장염의 경우 대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스로 회복이 되기에 설사 때문에 생긴 수분 손실로 인한 탈수 증세가 오지 않게 예방하는 치료를 합니다. 입원 필요 없이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수분 섭취만으로 치료가 될 수 있지만 너무 심한 탈수 증세는 생명을 위협 할 수 있기에 주사를 통한 수액 보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항생제는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지사제와 항구토제는 증세가 심할 경우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위 장관의 휴식을 위해 한나절 정도는 금식을 하거나 소량의 수분을 섭취하고, 영 유아의 경우 경구 수액제로 소실 된 전해질과 수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장염 예방

음식을 조리하거나 보관을 할 때에는 절대 적으로 손을 한번 씻은 후 적업을 시작해야 하고 가열하는 식품은 75도 이상에서 1분이상 조리하여 섭취하셔야 합니다, 폐류는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해야 합니다. 어중간한 60도의 온도는 식중독 유발 균이 가장 성장하기 좋은 구간의 온도이기 때문에 뜨거운 음식은 60도 이상 찬 음식은 4도 이하로 냉장 보관 해야 합니다. 손 씻기를 생활화 해야 하고 귀찮으시더라도 30초이상 손가락 사이와 손등까지도 깨끗이 닦아야 합니다.

 

이렇게 대략적으로 장염에 대해 공부해 보았습니다. 전염성이 있는 질병인 만큼 예방이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은 꼭 반드시 익혀서 드시고 의심이 된다 싶으면 무조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와 뜨거운 온수로 손을 자주 닦고 오염 의심지역은 표백제로 닦아주어야 합니다. 장염 환자는 수건이나 칫솔 등을 공유하여서는 안됩니다. 허나 2~3주가 지나도 설사가 계속 되신다면 감염성 장염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해 설사가 나오는 것일 수도 있기에 진찰을 받아 보셔야 합니다. 겨울철 우리의 적 장염에서 건강한 장 건강 유지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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