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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을 많이 받는 부위에 생기는 건선에 관하여

호야의 일상 2019. 3. 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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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명확한 각질들이 죽으면서 생기는 이설이라 하는 회백색의 물질이 덮인 홍반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것을 건선이라 하고 주로 팔꿈치나 엉덩이 두피 같은 자극을 많이 받는 부위들에 발생 합니다. 피부병의 증세들 가운데 피부 면에 발생하는 작은 구진에서부터, 농포성, 판상, 건선 관절염, 박탈성 건선 같은 다양한 임상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호전이 되었다가 다시 악화 되는 반복이 계속 되는 만성 피부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번 걸리면 10~20년 동안 지속 되고 일시적으로 좋아진다 하더라도 평생 동안 재발 가능성을 달고 살아야 합니다, 어떤 통계에 의하면 전체 인구의 1~2%정도가 건선을 앓고 있고, 10만명당 60명 정도가 매년 새로 건선에 걸린다고 합니다. 오늘은 3월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건선에 대하여 공부 하는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건선 원인

정확하게 건선의 원인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수 많은 연구를 통해 병인에 부분에서는 주목할만한 진전이 있었습니다. 그에 의하면 건선은 지금까지는 유전적 요인 아래 개인의 환경적 요인과 생활 속의 유발인자들이 작용하는데 이 때 면역학적인 요인들 때문에 각질형성 세포의 증식이 일어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는 다양한 요인들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유전적 요인으로 가족력을 들 수 있습니다. 허나, 건선 환자의 70~80%는 가족력이 없는 경우였습니다. 고로 외부의 환경적 요인이 주로 작용 된다 볼 수 있습니다. 환자들의 생활과 연관 지어 보자면 우선적으로 피부의 외상을 들 수 있습니다.

 


건선 증상

피부에 좁쌀만한 발진들이 올라온 다음 그 발진이 일어났던 부위에 흡사 비듬과 비슷한 각질들이 겹겹이 쌓이게 되는 만성 피부병 입니다. 발진이 새로 주위에 발생할 때 기존에 있던 발진들과 서로 뭉치며 커져서 주변으로 퍼져 나간다는 점이 가장 곤혹스러운 일입니다. 간혹, 스스로 좋아지기도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케이스들도 많습니다. 허나 습진이나 가려움증은 여타 다른 피부병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심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가장 많이 건선이 위치하는 곳은 무릎과 팔꿈치 이며, 그 다음엔 엉덩이와 머리 피부에 흔히 나타납니다. 필이나 다리 외에 다른 부위에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건선 치료

현재까지 가장 대중적으로 시행하는 치료는 전신치료와 광선치료, 국소치료, 생물학제제가 있습니다. 이 각각의 치료는 개인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의 정도가 다릅니다. 국소치료 시에는 비타민 D유도체 연고와 스테로이드, 크림, 로션을 바르게 됩니다. 이는 안정화가 이루어진 만성 건선 환자들에게 주로 쓰이는 치료법 입니다. 특정 파장대의 자외선을 쬐어 주는 광선치료는 효과가 우수하다 알려져 있습니다. 전신 치료라는 것은 면역 억제제와 스테로이드, 비타민A제제를 복용하는 것을 말 합니다. 최근에는 건선 치료 시 나타나는 면역이상 반응을 억제하는 생물학 제제도 개발 되어 있습니다.

 


건선 예방

발병 자체를 직접적으로 예방할 수는 없지만 상태 악화를 예방하는 방법은 존재 합니다. 우선 피부가 손상 받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 편도선 염이나 인후염 같은 염증 질환은 건선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고, 과로는 물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건선 피부를 문지르거나 자극을 가하면 새로운 건선이 생길 수 있기에 피부의 자극이나 상처받는 환경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몸의 각질을 억지로 문지르거나 떼어내는 행위나 때를 미는 행동은 건선 관리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 알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건선에 대해 간략하게 공부해 보았습니다. 건선 때문에 가려움이 생겨 피부를 긁는다면 피부 자극에 의한 건선이 악화 되거나 새로 발병할 수 있기에 긁는 것은 최대한 피하셔야 합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건선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건조한 피부가 건선을 일으킨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악화는 시킬 수 있다는 점 참고 하셔야 합니다. 그렇기에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도록 환경을 개선해 주고 피부에는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체계적인 자외선 노출은 호전을 가져 올 수 있으나 햇빛에 의한 화상은 물론 피부노화와 기미 같은 피부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함께 공부한 내용 바탕으로 건선 예방은 물론 극복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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