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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오십견 원인은?

호야의 일상 2019. 3. 1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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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의 통증은 물론 관절의 움직임이 전반적으로 제한 되는 오십견은 주로 50대에서 나타나기에 이런 명칭이 붙었으나 30대 후반에서부터 70대 사이에서도 관찰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심한 통증과 움직임의 제한으로 일상생활 동작의 수행이 어렵고 선반위로 물건을 올린다던가 심지어 머리를 감는 것마저도 어려워져 병원을 찾게 됩니다. 어깨관절 움직임 제한은 주로 견관절 인대나 관절낭, 주변 근육의 유착과 수축 등으로 인해 생기게 됩니다. 외상의 병력 없이 발생하고 뚜렷하게 왜 생기는지 알 수가 없는 경우들이 많지만 방사선 치료나 유방 절제술, 상완의 골절, 견관절 주병의 염증이나 중풍 후에 발생 합니다. 지금부터는 오십견에 대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오십견 원인

오십견이라 부르는 어깨 통증은 넓은 의미에서는 어느 나이 대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 나타났다면 보통 중년 이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청년인데 오십견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다른 어떠한 이유가 있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런 원인들로는 석회성 건염, 충돌 증후군, 어깨관절 테두리 파열, 돌림근띠 파열 같은 어깨 질환이나 골절이나 탈구 수술 같은 어깨의 외상과 극히 드물게 어깨에 종양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방 질환이나 목 디스크, 폐나 심장 질환 같은 주변부 질환 때문에 나타나기도 하며 당뇨와 갑상선의 기능 이상 때문에 질환이 시작 될 수도 있습니다.

 


오십견 증상

대부분의 증상은 외상이 전혀 없었거나 경미한 외상이 있은 다음에 어깨 관절 부위에서 가벼운 둔통이 시작 되다가 점차 통증이 심해지고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타나기 시작 합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 오십 대 이후 호 발하고 다른 여타 어깨관절 환자들과 마찬가지로 야간통증과 심한 동통 운동제한을 겪게 됩니다. 흔히 누운 자세에 있을 때 통증이나 불편함이 심해지고 그 때문에 수면장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야간 통증은 그 밖의 다른 어깨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에 특이한 증상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관절의 움직임은 외전, 전방 거상, 내 회전과 외 회전 모두 제한 되며, 서서히 진행이 되어 일상생활이 크게 불편함을 겪을 수 있습니다.

 


오십견 치료

우선 진단을 받으셨다면 맨손으로 하는 도수 치료, 주사 치료, 물리 치료, 약물치료 같은 적극적 재활 치료를 3~6주가량 시행하게 됩니다. 어깨 관절의 완전한 움직임을 목표로 하고 조기에 어깨 관절 가동 범위 확장 운동과 각종 치료들을 시행하는 것이 약물치료와 자가 운동 치료만 하는 것보다 통증의 감소와 어깨 관절 움직임에 훨씬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움직임이나 동작의 제한들도 크게 줄어 듭니다. 조기에 이런 적극적 치료를 하신 분들이 수 개월이 지난 뒤에도 소극적 치료를 하신 분들보다 경과가 훨씬 좋습니다. 오십견 진단을 받으셨다면 병원의 적극적 치료 외에도 집에서 어깨 스트레칭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십견 예방

뚜렷한 예방법이나 권고 사항들은 없습니다. 다만 위험 요인들은 일상생활에서 멀리 하도록 권고를 하는 내용은 존재 합니다. 예를 들자면 당뇨 환자 분들은 오십견의 위험성이 5배 이상 증가하고 양측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어깨 관절의 지속적인 고정이 오십견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기에 그 동작을 피하고 적절한 어깨 운동을 통해 위험 요인을 최대한 피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다 통증이 있다면 다 사라질 때까지 그 부위 운동을 휴식하셔야 하고, 그 시기가 지나면 통증이 나타나지 않는 범위에서 자가 운동을 하셔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오십견에 대해 공부를 함께 해 보았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기에 예방법도 뚜렷하게 제시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언젠가 누구나 다 겪게 되는 증상이라고 주장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증세의 경중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누구나 다 겪는 통과 의례라는 말 입니다. 허나 운동을 꾸준히 하신 분들에게서는 발병 확률이 낮기에 평소에 목 운동을 하시거나 한 숨 크게 들이 쉬실 때 두 팔을 옆으로 벌려주는 동작을 해 주시면 좋습니다. 오늘 함께 공부한 내용으로 오십견 예방하고 극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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