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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 위 점막과 근육층이 손상 되면 나타난다

호야의 일상 2019. 3. 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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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위 점막에 손상이 있었지만 회복 되지 못하고 그것이 번져 근육층까지 헐어버린 상태를 위 궤양이라고 말 합니다. 이 질환은 진통제 같은 약의 복용으로 점막에 손상이 생기거나 스트레스나 흡연 등의 이유로 위산이 과다 분비 되면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의한 감염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증상은 명치뼈 아래가 타는 듯이 쓰라림을 수반 하는 것입니다. 이런 증상은 대게 30븐에서 길게는 3시간 가량 지속 되며, 식사를 막 마치고 난 뒤에 시작 되기도 합니다. 그로 인해 구토나 소화불량은 물론 체중의 감소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검사 하는 것은 내시경이나 조영술을 통해 본인의 위에 궤양이 존재 하는지를 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위궤양에 대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위궤양 원인

진통제의 복용과 헬리코박터 균에 의한 감염, 스트레스와 흡연 등이 대표적인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헬리코박터 균에 의한 감염이 가장 흔한 원인 입니다. 위 점막의 방어 체계가 약화 되었을 때 과도한 위산의 분비로 인해 궤양이 생기기도 하지만, 위산의 분비가 꼭 증가하지 않아도 점막의 병적 변화로 인해 위궤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흔히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들 가운데 위 점막 세포와 재생을 조절하는 프로스타글라딘 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차단하는 진통제가 있고 그로 해 점막이 손상되어 궤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흡연은 익히 아시듯이 점막세포를 자극하여 조직의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켜 궤양이 생길 수 있고, 여기에 헬리코박터 균에 의해 더욱 더 가속화 되기도 합니다.

 


위궤양 증상

명치의 강렬한 통증과 복통은 위 궤양뿐만 아니라 위염,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 궤양뿐만 아니라 수 많은 질환에서 나타날 뿐만 아니라 특정 질환에 따른 특징적 복통이라는 것이 존재 하지 않기에 이 증상 만으로는 질환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위 궤양의 통증은 음식을 섭취하면 악화가 된다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되려 위궤양은 체중감소나 메스꺼움 등이 비교적 흔하게 동반 되는데 체중감소가 있는 환자에게서 위 궤양이 발견 된다면 이 것이 양성인지 악성인지 반드시 감별을 받아 보셔야 합니다. 위궤양 때문에 토혈을 시작으로 장출혈과 빈혈, 흑색 변 등이 나타나기도 하고, 만성적인 유문부 궤양의 경우 십이지장 궤양처럼 장 폐색이 나타나 구토와 체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궤양 치료

원래 궤양은 자연 치유가 쉬워서 내과적 치료를 가장 선호 합니다. 허나 계속되는 재발로 사회 활동에 큰 지장을 주거나 암성으로의 변화 우랴 때문에 절제를 해 보았더니 일부에 암이 있었다는 케이스 들이 최근 들어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주저 없이 수술을 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허나 수술 후의 후유증들 예를 들면 무위성 빈혈이나, 수술문합부위의 궤양과 식후 발한, 빈맥과 심계항진, 오심은 물론, 탈력감 복통, 저 혈당과 덤핑증후군 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이 있어 수술을 삼가야 한다는 의견도 팽팽 합니다. 일반적으로 양선 궤양의 경우 1~3개월 가량 내과적 치료를 하게 되는데 이로써 호전이 된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호전이 되지 않고 암으로 변하거나 암 자체일 수도 있어 외과적 수술이 필요 합니다.

 


위궤양 예방

발생 차단을 위해 처음부터 헬리코박터 균을 치료하지는 않습니다만 한번이라도 위궤양이 발생했던 분들에게 한해서는 헬리코박터 균에 대한 치료를 진행 합니다. 위궤양 진단 후에 흡연자 분들은 절대적인 금연을 해 줘야 하고, 만성 통증 질환 때문에 진통제를 복용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위 점막 보호제도 함께 복용을 하셔야 합니다. 합병증으로 출혈이 있으신 분들은 항 혈전 제와 혈전용해제 같은 약물을 드시면 출혈이 악화 되기도 하기에 약물을 드시기 전에 담당의사와의 상담이 필요 합니다. 위 점막을 직접적으로 손상 시킬 수 있는 알코올과 약물 등도 피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위궤양에 대해 공부를 간략하게 해 보았습니다. 위 궤양 때문에 피해야 할 음식이나 적극적으로 섭취 해야 할 음식들은 없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의 꾸준한 섭취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억제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적절한 양의 식사를 규칙작인 시간에 드시는 것도 중요 합니다. 흡연자 분들은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합니다. 오늘 함께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위궤양을 슬기롭게 극복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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