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소소한 일상입니다

볼거리라 불리는 이하선염 원인과 증상 본문

건강정보

볼거리라 불리는 이하선염 원인과 증상

호야의 일상 2020. 3. 16. 12:03
728x90
반응형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걸리기 쉽다고 알려진 이하선염은 볼거리 라고도 불리우는 전염병으로, 지금 시기와 맞는 이른 봄이나 겨울에 주로 발생을 합니다. 지금부터 저희는 급성의 유행선 전염병이자, 이하선이 붓고 통증까지 수반하는 이하선염의 원인과 증상들에 대해서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셌습니다.

 

이하선염 원인은?

볼거리는 다른 볼거리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이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이 알려지게 된 비말에 의해 감염이 됩니다. 현재 이하선염은 파라믹소 바이러스 과에 속해있는 RNA virus로 아직 까지는 한가지의 혈청만이 알려져 있습니다. 기침을 통해 나오거나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분비 되는 자잘한 이물질과 함께 병원균이 방출 되는데 그것들이 공기 중에 떠돌다 호흡기로 흡입되는 비말에 의해 감염이 되어 집니다. 사함들에게 가장 전염성이 높은 시기는 타액선이 비대해 지기 1~2일 전부터 붓기가 시작 되고 난 후 5일 까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하선염을 전염시키는 바이러스는 볼거리 바이러스, 파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콕사키 바이러스,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거대 세포 바이러스, 장 바이러스 외에 기타 세균 및 황색포도당균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하선염 증상은?

 

이하선염의 잠복기는 보통 1~2주 가량이며, 잠복기가 지나고 초기 하루 이틀 정도는 미열과 함께 두통 과 오한, 전신의 권태감이 동반되다 갑작스레 이하선이 붓고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점점 붓기는 심해 지고 이틀 인에 목 부위까지 붓고 경우에 따라 귀 앞 부분까지 붓기가 확대 됩니다.  보편적으로 이하선 부위에 열감이 있고 빨갛게 부어 오르며 입을 벌리기가 괴로울 수 있는데 이는 약 1 주일 후 부터 붓기가 가라 앉으며 서서히 빠지기 시작합니다. 눈에 띄는 임상 증상이 있어 증상을 알아 보기가 편하기에 증상이 의심 될때 가까운 이비인후과나 가정의학과에 내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선염 치료법은?

 

 

 

대부분의 세균감염 증상들에는 항생제를 사용하지만, 아직 볼거리에 사용 하는 특별한 항생제는 없습니다. 대부분 수 일 안에 자연적으로 차료가 시작되고 후유증이 크게 남는 질병이 아니기에 특별히 항바이러스제를 만들 필요를 못 느끼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을 통한 발병율을 크게 낮춘것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질병의 경과는 개개인의 면역력이나 바이러스 자체에 있지만 앞서 말한 대로 1주일 이내에 자연 치유가 됩니다.

 

이하선염 예방법

 

 

소아기때 예방접종 스케줄에 따라 12~15개월 사이에 1회와 4~6세 사이에 1회 총 2회의 MMR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합니다. 허나 다른 볼거리 환자의 경우 개인 격리를 통해 비말의 확산을 방지 하는 것이 좋고 환자의 가족이라면 전염 예방을 위해 1m이내로의 접군시에는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볼거리라 불리는 이하선염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마땅한 치료 방법은 없으나 충분한 안정과 냉 찜질을 해 주면 효과 적이고 음식은 주로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되 수시로 양치를 하여 입안의 창결을 유지 해 주시면 일주일 후 쯤에는 열감과 붓기가 빠진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함께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볼거리 조심 하세요!!

728x90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